대기업집단 계열사 13곳 감소 ...GSㆍCJ 등 8개사 신규 편입

입력 2016-11-01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상호출자ㆍ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대기업 집단)에 속한 27개 그룹의 계열사 수가 1128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13개사가 감소한 수치다.

공정위는 지난 10월 초부터 이날까지 GS를 비롯해 효성, CJ 등 총 8개 대기업집단에서 총 8개의 계열사가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GS는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경북그린에너지센터㈜를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고 효성도 자동차도소매업을 영위하는 효성프리미어모터스㈜를 설립해 계열사로 흡수했다. CJ도 영화ㆍ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업을 영위하는 ㈜케이피제이를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포함시켰다. 또 LG와 LS, 미래에셋 등 5개 대기업집단이 회사설립이나 지분취득을 통해 총 5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반면 현대그룹이 지난달 대기업집단 등에서 제외된 영향으로 계열사 수는 21개사가 줄었다.

앞서 공정위는 현대그룹이 지난 8월 현대증권에 이어 10월 현대상선 등 주요 계열사가 빠지면서 대기업집단 지정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현대의 지정제외 12개와 계열제외 3개 등 총 15개사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서 빠졌다. 또 농협과 한화, 효성, LG, KT 등 총 5개 대기업집단에서는 흡수합병하거나 청산 등의 이유로 6개 계열사가 대상 목록에서 삭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8,000
    • +0.66%
    • 이더리움
    • 3,090,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0.84%
    • 리플
    • 1,727
    • +3.48%
    • 솔라나
    • 125,600
    • +1.13%
    • 에이다
    • 255
    • +0.79%
    • 트론
    • 436
    • +1.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4,950
    • +0.4%
    • 샌드박스
    • 61.6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