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 30일 한국야구시리즈 2차전 시구

입력 2016-10-30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컨트리클럽서 자선골프

▲박인비. 사진=LPGA
▲박인비. 사진=LPGA
리우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KBO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박인비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올해 8월 열린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목에 걸어 사상 처음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메이저대회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오는 31일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컨트리클럽에서 ‘채러티 토너먼트 위드 인비’에 참가해 코리안특급 박찬호, 배우 조민기, MC 박미선 등과 함께 자선골프대회를 갖는다.

대회는 주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주촤한다. 박인비는 던롭 스릭슨볼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자선골프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www.goodneighbors.kr)와 함께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소비 굿바이 캠페인’ 등 다양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던롭이 처음으로 여는 고객 대상 자선 골프대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2,000
    • -1.01%
    • 이더리움
    • 2,59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297,600
    • -1.72%
    • 리플
    • 1,708
    • -1.95%
    • 솔라나
    • 110,400
    • -0.81%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1.11%
    • 체인링크
    • 11,830
    • -2.07%
    • 샌드박스
    • 84.68
    • -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