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署, 탈북민 자녀 배움터 '한벗학교' 지원 협약 간담회

입력 2016-10-28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양경찰서는 지난 26일 고양시 사암(사찰·암자)연합회와 탈북민 자녀들의 배움터인 한벗학교 간 간담회를 통해 상호간 교류와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서에 따르면에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흥국사 주지 대오 스님 외 불교인 4명, 보안협력위원회 전홍은 위원장, 고양경찰서 보안계 경찰관 등 10명이 참석했다.

고양서 특수시책인 ‘더불어 함께하는 배움터 한·발·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고양시 내 탈북민에 대한 관심 제고와 지속적 지원 약속, 장학금 수여 예정 등 다방면의 탈북민 지원 정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흥국사 주지 대오 스님은 “탈북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탈북민들의 안정적 사회 정착에 이바지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4,000
    • -0.68%
    • 이더리움
    • 3,45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99%
    • 솔라나
    • 140,300
    • +4.0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64%
    • 샌드박스
    • 48.4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