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에스지보랄, 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 후원

입력 2016-10-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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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임직원과 주요고객이 희망의 집짓기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 유에스지 보랄)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임직원과 주요고객이 희망의 집짓기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 유에스지 보랄)
글로벌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국 유에스지보랄은 25일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 건축봉사에 주요 고객과 함께 참여하고, 20세대 건축에 필요한 석고보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 유에스지보랄은 지난 2000년부터 17년간 한국해비타트의 모든 현장에 필요한 석고보드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제공한 누적 석고보드의 양은 총 12만5500여 장에 달한다.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인 시트락(Sheetrock®) 일반석고보드와 기능성 석고보드 등을 춘천, 군산, 세종, 대구 등의 2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축봉사활동에는 한국 유에스지 보랄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요 고객이 동참해 직접 석고보드를 시공하면서 함께 구슬 땀을 흘렸다.

염숙인 한국 유에스지보랄 대표는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유에스지보랄은 USG Boral의 한국 법인으로 건축 자재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FGD(배연탈황석고)를 원료로 석고보드와 관련 제품을 생산해 약 2400억 원(2014년 기준)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2010년 12월 인테리어 주요 자재로는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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