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인터넷 홈페이지 개편

입력 2007-09-13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카드는 고객의 사용 편의성 제고와 최적화된 개인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KB카드의 디자인 컨셉인 포스트클래식(Post Classic)을 적용함으로써 KB카드만의 차별적인 On-Off Line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정립에 주력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 고객들의 사용이 빈번한 사이버지점, 카드상품 안내 페이지 등에 카드업계 최초로 Flex 기술을 적용, One Screen Multi Use(한 화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가 가능하도록 해 기존 조회, 거래, 가입신청 등 복잡했던 Interface를 단일 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고객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서비스 이용 패턴을 반영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화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이 자주 방문하는 주요 화면에 개인화 메시지 창이 알람 기능처럼 노출되도록 함으로써 언제든 고객에게 유용한 메시지를 제공하고 일대일 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하게 했다.

이 외에도 KB카드 고객과 제공 서비스 특성별로 특화한 포인트리 빌리지(포인트리 전용 홈페이지), 이퀸즈(여성고객 전용 홈페이지), VIP(우수고객 전용 홈페이지), Golden Life(중장년층 전용 홈페이지), 스타샵(스타샵 가맹점 전용 홈페이지) 등 다양한 패밀리 사이트를 구축함으로써 KB카드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온라인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B카드는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2일까지 새로워진 KB카드 사이버지점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79명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100만원)+KB기프트카드(100만원), LCD TV 등을 제공하며, KB카드 홈페이지에서 오타를 발견한 고객 115명에게는 내비게이션, 기프트카드, USB메모리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포인트리를 활용한 닌텐도 DS(4대) 및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 1G(10대) 최저가/최고가 경매도 함께 실시한다.

KB카드 관계자는 “기존의 고정적이고 정적인 홈페이지 개념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고 효과적인 상품 마케팅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동적인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카드는 고객 편의와 만족도 제고는 물론 카드 홈페이지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8,000
    • +1.54%
    • 이더리움
    • 3,036,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61
    • +1.73%
    • 솔라나
    • 127,500
    • +1.35%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08%
    • 체인링크
    • 13,390
    • +1.9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