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줄기세포 재생의료시스템구축...줄기세포 임상센터 오픈

입력 2016-10-17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기술연구원은 협력병원인 베데스다병원과 공동으로 줄기세포 연구와 임상시험, 치료까지 가능한 줄기세포 임상센터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줄기세포 임상센터는 4층, 166평 규모로 연간 500명 이상의 줄기세포를 배양, 보관할 수 있는 CPC시설(Cell Processing Center)을 갖추고 있으며 박경찬 센터장을 비롯해 8명의 전문의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알바이오가 1, 2상 임상시험을 끝낸 버거병과 퇴행성관절염을 비롯해 심장질환과뇌신경계 등 4개의 전문 클리닉을 운영, 국회에 발의된 첨단재생의료추진법이 통과되거나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을 경우 곧바로 줄기세포를 통한 재생의료 치료에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향후 줄기세포 임상센터에서는 식약처와 협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절차에 따라 버거병 줄기세치료제 바스코스템을 10명의 환자에게 투여할 예정이며 현재 버거병 환우회의 추천을 받은 4명의 환자에 대한 검진 및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원장은 “줄기세포 임상센터 개소로 우리 줄기세포 기술의 세계적인 표준화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특히 중국과 일본 등 해외 환자 유치를 통해 국부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0.69%
    • 이더리움
    • 3,08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82,400
    • -0.52%
    • 리플
    • 1,686
    • +0.12%
    • 솔라나
    • 127,700
    • -0.85%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56%
    • 체인링크
    • 15,240
    • -2.25%
    • 샌드박스
    • 62.15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0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