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25.64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6.29p, -0.31%)

입력 2016-10-1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피시장도 외국인의 순매도 기조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29포인트(-0.31%) 하락한 2025.64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546억 원을, 개인은 13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8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0.3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철강및금속(+0.32%) 유통업(+0.3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통신업(-0.49%) 기계(-0.44%)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0.06%) 섬유·의복(+0.05%) 전기가스업(+0.0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34%) 서비스업(-0.30%) 건설업(-0.2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3.17% 내린 149만6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출발했다.

KT&G가 1.25% 오른 12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1.16%), 한국전력(+0.9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3.17%), 삼성전자우(-2.80%), SK이노베이션(-0.62%)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외 인스코비(+12.61%), 한진해운(+10.24%), 한솔PNS(+5.0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일성건설2우B(-5.23%), 코리아01호(-5.00%), 코리아02호(-4.5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28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1개다. 13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3원(-0.10%)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6원(+0.28%), 중국 위안화는 167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7,000
    • +0.87%
    • 이더리움
    • 3,47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59%
    • 리플
    • 1,976
    • -0.6%
    • 솔라나
    • 144,600
    • +6.64%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300
    • +2.39%
    • 샌드박스
    • 48.7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