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행복프로젝트’ 에버랜드 문화행사 실시

입력 2016-10-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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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용인시 소재 에버랜드에서 펼쳐진 ‘2016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다섯 번째 행사인 ‘Happy Dream in Everland’에 참석한 신한은행 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지난 8일 용인시 소재 에버랜드에서 펼쳐진 ‘2016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다섯 번째 행사인 ‘Happy Dream in Everland’에 참석한 신한은행 직원 및 직원가족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직원들의 행복프로젝트 일환으로 ‘2016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다섯 번째 행사인 ‘Happy Dream in Everland’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취임 이후 조직의 발전 속에서 직원의 가치를 높이는 행복한 신한을 만들고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행복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행복프로젝트’는 직원들이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 행장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행복프로젝트는 △신한가족 문화가 있는 날 행사(직원 및 직원가족 문화행사 지원) △1인 1취미 갖기 프로젝트(취미생활로 삶의 질 향상) △스마트 캐주얼 Day 실시(매주 금요일 본점직원 대상 넥타이 없는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 착용) △스마트근무제도 도입(자율 출퇴근제·스마트워킹센터·재택근무 등 시공간 제약을 해결하고 근무형태 변화를 통한 창의와 혁신의 문화 확산) △신한경력컨설팅센터 운영(퇴직직원 및 재직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생애설계지원 시스템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은 “회사에서 준비해준 행사에 참석해 가을의 정취도 느끼고 가족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자녀들이 아빠가 다니는 회사를 자랑스러워해서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한은행 직원행복센터 직원은 “은행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바쁜 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복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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