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남궁인, 누구?…‘만약은 없다’ 저자 겸 응급의학과 의사

입력 2016-10-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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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말하는대로' 방송 캡처)
(사진=JTBC '말하는대로' 방송 캡처)

‘말하는대로’에 등장한 남궁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5일 방송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소설가 박범신과 함께 버스커로 응급의학과 의사 겸 수필가 남궁인이 출연했다.

남궁인은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해 고려대 안암병원과 고려대 구로병원, 고려대 안산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수련의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충청남도 소방본부에서 공중보건의로 일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3년부터 응급실 환자들의 사연, 의료진의 고뇌 등을 담은 글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 7월에는 죽음과 삶의 경계를 기록한 ‘만약은 없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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