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연경, 5개월 만에 터키 보금자리 입성 "물티슈에 곰팡이가…"

입력 2016-09-30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영된 MBC 금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5개월 만에 터키로 돌아가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화제가 됐던 '식빵' 발언에 대해 "운동을 하다 보니 과격한 면이 있다"라며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5개월 만에 소속 팀에 합류하기 위해 터키로 향한 김연경은 자신을 보내며 눈물짓는 팬들에게 "죽으러 가는 게 아니라 돈 벌러 가는 거다"라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자신의 숙소에 도착한 김연경은 물티슈를 이용해 쌓인 먼지를 닦아내려다, 물티슈에 곰팡이가 핀 것을 확인하고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오랜만에 오니 물티슈에 곰팡이도 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배추 모종을 심고, 고추 수확에 나선 톱모델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4,000
    • -2.58%
    • 이더리움
    • 3,396,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69
    • -3.09%
    • 솔라나
    • 125,100
    • -3.7%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90
    • -2.3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