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명칭 변경

입력 2016-09-30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지금까지 법률상 사용해왔던 ‘기술신용보증기금’이란 기관 명칭이 30일부터 ‘기술보증기금’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기관 명칭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기술보증기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법률공포 등의 절차를 거쳐 6개월 만에 시행된다.

기보는 기술평가를 통한 기술기업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CI 변경을 통해 2006년부터 ‘기술보증기금’을 기관 명칭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실제 사용하는 명칭(기술보증기금)과 법률상의 기관 명칭(기술신용보증기금)이 달랐다.

이 때문에 정부부처, 금융기관, 법원 등 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외업무 시 기관의 정체성에 혼동이 있었다.

법 시행에 따라 기보는 정부부처, 은행, 창업보육센터 등 유관기관에 명칭 변경 사항을 알리고 기존 명칭이 관행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기보 관계자는 “법률상 기관 명칭 변경을 통해 불필요한 오인을 없애고 기술금융 전문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3,000
    • -2.36%
    • 이더리움
    • 3,207,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356,900
    • -5.21%
    • 리플
    • 1,771
    • -4.32%
    • 솔라나
    • 138,800
    • -4.21%
    • 에이다
    • 301
    • -5.35%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3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3.95%
    • 체인링크
    • 16,430
    • -5.95%
    • 샌드박스
    • 73.17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