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기업연체 7000억… 은행권의 '숨은 뇌관'

입력 2016-09-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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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출 연체 규모가 지속적으로 늘어 가계부채와 함께 향후 경기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신한·국민·KEB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대출 중 미손상 연체액’은 올해 6월말 기준으로 7332억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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