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이혼 소송 사유도 ‘소문 무성’

입력 2016-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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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
(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

‘브란젤리나’ 커플의 위기는 브래드 피트의 잘못으로 일어난 것일까?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아내인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소송과 함께 자녀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NBC뉴스는 2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DCFS)가 브래드 피트의 아이들 학대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14일 유럽에서 LA로 돌아오는 개인 전세기에서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 매체인 TMZ와 피플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기내에서 만취한 상태로 고성과 욕설, 난폭한 행동을 보였다. LA공항에서 그를 본 목격자들은 착륙 이후에도 고함은 계속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연예 매체 E뉴스는 이 사건 다음날인 15일부터 브란젤리나 커플이 별거에 들어갔고, 19일 안젤리나 졸리가 법원에 이혼 소송을 신청한 것으로 보아 아동 학대와 이혼 소송에 개연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의 이혼 사유에 대해 브래드 피트의 외도설과 함께 지나친 음주·마리화나 복용설 등 무성한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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