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현대차 노조의 '동귀어진(同歸於盡)'

입력 2016-09-22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에 따른 대규모 손실을 일으키며 ‘너 죽고 나 죽자’는 동귀어진(同歸於盡)의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 여파로 지난달 현대차의 월간 내수시장 점유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자칫 근로자와 사측이 모두 막대한 손실을 떠안게 될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6,000
    • -0.27%
    • 이더리움
    • 3,43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91%
    • 리플
    • 1,991
    • -3.02%
    • 솔라나
    • 135,600
    • -1.6%
    • 에이다
    • 294
    • -3.29%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43%
    • 체인링크
    • 15,910
    • -0.69%
    • 샌드박스
    • 48.97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