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규리와 눈싸움 포착…갈등 어떻게 풀까?

입력 2016-09-17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우리 갑순이')
(출처=SBS '우리 갑순이')

'우리 갑순이' 송재림과 김규리가 눈싸움을 펼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측은 집으로 들어오는 갑돌(송재림 분)과 누나 다해(김규리 분)가 마주치는 장면을 공개했다. 갑돌과 다해는 서로 눈을 마주보며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조성했다.

지난 '우리 갑순이' 5회에서 다해는 동생 갑돌이 갑순(김소은 분)과 동거하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이에 다해가 갑돌을 걱정하며 나무라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다해는 가족의 기대를 저버리고 가출까지 한 갑돌을 위압적으로 노려보다가 갑돌의 팔을 잡고 누나답게 타이르는 모습이다. 갑돌은 갑작스럽게 시작한 동거와 가족을 실망시켰다는 자책감에 복잡하기만 하다.

'우리 갑순이' 제작진은 "공부와 육아를 병행하려는 갑돌과 갑순의 결심이 흔들리는 가운데, 다해와 세계가 두 사람의 동거를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더해 가고 있다"며 "갑돌과 갑순이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을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연애, 가족의 이야기를, 갑순이와 갑돌이 가족을 통해 현실감 있으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며,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8,000
    • +0.12%
    • 이더리움
    • 3,44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93%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4,100
    • -1.9%
    • 에이다
    • 358
    • -1.3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33%
    • 체인링크
    • 13,400
    • -1.6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