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청렴교육 진행

입력 2016-09-13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앞줄 왼쪽 5번째)이 12일 진행된 청렴교육에서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앞줄 왼쪽 5번째)이 12일 진행된 청렴교육에서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2일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무법인송현 윤용근 변호사를 외부강사로 초빙해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김영란법의 주요 내용과 적용 범위 등을 상황별로 확인하고, 직원들의 반부패와 청렴윤리 실천에 대해 결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혁신형 기업인 이노비즈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청탁금지법 시행에 대비해 협회가 반부패와 청렴도의 모범단체로 도약해야 한다”며 “국민과 중소기업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협회로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1,000
    • +0.2%
    • 이더리움
    • 2,66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3%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5,100
    • +0.38%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1%
    • 샌드박스
    • 59.61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