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차태현, 박보검 이어 송혜교와 절친 인증 '황금 인맥'

입력 2016-09-12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쳐)
(출처=KBS 2TV 방송 캡쳐)

'1박2일' 차태현이 황금 인맥을 과시했다.

11일 방영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강원도 태백시 '태양의 후예' 세트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극 중 송중기에 빙의된 듯 헬기를 타고 장소로 이동했고, '송송 커플'의 명장면을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제작진은 이동 중 차태현에게 "송혜교에게 전화해달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송혜교와 즉석 전화통화를 시도했고 반갑게 전화를 받은 송혜교와 인사했다. 송혜교는 촬영장 근처에 설렁탕 집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혈액형이 뭐냐'는 김종민의 질문에 "인형"이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송혜교는 '언제 한 번 출연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다음에 꼭 초대해달라"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차태현은 한 번 작품 하면 오랫동안 친분 유지하는 듯", "지난주 박보검에 이어 송혜교라니", "차태현 아니면 '1박2일' 톱스타 섭외는 누가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차태현은 2005년 영화 '파랑주의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8,000
    • -1.6%
    • 이더리움
    • 3,465,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117
    • -2.22%
    • 솔라나
    • 126,900
    • -2.76%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670
    • -3.6%
    • 샌드박스
    • 11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