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프랜차이즈 스시노백쉐프, ‘콜레라 현상금 1000만원’ 내세워

입력 2016-09-09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추석 전 감염병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미 지난달 말부터 대형 수산물 도매시장 및 횟집 등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족관 물, 수산물을 수거해 콜레라 검사를 진행했으며, 횟집 등 조리종사자의 보건증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수산업계와 요식업계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초밥 프랜차이즈 ‘스시노백쉐프’는 안전먹거리를 위한 ‘Safety 스시노백쉐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매장에서 초밥을 먹고 콜레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 현상금으로 인당 1,000만원을 보상하겠다고 한 것.

관계자는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입장에서 식품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시노백쉐프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을 제작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0,000
    • +1.86%
    • 이더리움
    • 3,439,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8%
    • 리플
    • 2,264
    • +4.19%
    • 솔라나
    • 139,400
    • +1.6%
    • 에이다
    • 424
    • -0.47%
    • 트론
    • 440
    • +1.38%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08%
    • 체인링크
    • 14,490
    • +1.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