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몽드드’ 물티슈 기준치 4000배 세균 검출

입력 2016-09-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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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신고된 물티슈 관련 위해 사례는 모두 210건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벌레나 검은 부유물 등 ‘이물질’ 관련 사례가 81건(38.6%)으로 가장 많았고, ‘부패나 변질’, ‘사용 후 피부 부작용 발생’, ‘악취’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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