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김열 결혼, 우월한 과거사진 화제…'고등학교 동창에서 연인→부부로'

입력 2016-09-02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이현재, 김열 미니홈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이현재, 김열 미니홈피))

이현재와 김열이 동창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 가운데, 두 사람의 학창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열은 1989년 1월생으로, 1988년생인 이현재와 고등학교 시절 동창으로 만나 친분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함께 연예계 활동을 하며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뒤 오는 10월 3일 결혼한다.

경기도 이천 출신인 이현재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학창시절 혼혈이라 '잡종'이라는 놀림도 당했다"라며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이천 산골에 살다 일산으로 이사 왔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현재는 동그랗고 큰 눈에 오뚝한 콧날, 갸름한 턱 선의 완벽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김열은 검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하얀 피부와 함께 큰 눈을 자랑하며 모태미녀임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얼짱이었네", "그때부터 눈에 띄는 학생이었을 듯", "모태 미남미녀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2,000
    • -0.28%
    • 이더리움
    • 2,89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2,800
    • -1.2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