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UL코리아, 中企 수출강화 업무협약

입력 2016-08-31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UL코리아 황순하 대표(왼쪽 여섯 번째)와 31일 목동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UL코리아 황순하 대표(왼쪽 여섯 번째)와 31일 목동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과 UL코리아는 31일 서울 목동 중진공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L은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개발과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제적 안전과학 회사다. UL코리아는 UL의 한국 지사다. 중진공과 UL코리아는 경기침체, 환율, 유가 등으로 악화된 수출여건 속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창업가 대상 UL 인증관련 지원 및 홍보 △글로벌 CEO 클럽 및 퓨처스 클럽 대상 UL인증관련 지원 및 홍보 △UL 인증 중소기업 대상 해외진출 및 조기정착을 위한 협력 △UL인증 사업에 대한 교육 제공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중진공 임채운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국제인증 획득과 유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향후, 민관협력의 정부 3.0 가치를 실천하고, 두 기관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2,000
    • +0.68%
    • 이더리움
    • 3,159,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2
    • -1.02%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7%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