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회사채 발행 막힌 롯데, 자금조달 '비상등'

입력 2016-08-30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그룹의 자금 조달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롯데그룹은 금리가 오르기 전 서둘러 회사채를 발행해야 하지만 검찰 수사가 끝나지 않아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어음(CP) 발행에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6,000
    • +0.83%
    • 이더리움
    • 3,12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00
    • +1.11%
    • 솔라나
    • 121,500
    • +1.93%
    • 에이다
    • 372
    • +3.05%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4.47%
    • 체인링크
    • 13,210
    • +2.17%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