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 리뉴얼 출시

입력 2016-08-29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아제약)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변신한 챔프 시럽은 일반적인 사각형 파우치 모양에서 길쭉한 모양의 커피믹스 포장과 같은 ‘스틱파우치’ 형태로 변경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어린이 해열제 주요 복용 연령대가 만 3세 이하 소아이고 1회 권장 복용량이 2.5~5㎖인 것을 고려해 한 포당 용량을 10㎖에서 5㎖로 줄여 사용 후 낭비를 줄였다.

챔프 시럽은 개별 포장돼 대용량 병 포장 시럽제보다 오염 우려가 적고 위생적이다. 부피가 작고 샐 염려가 없어 외출 또는 여행 시 휴대하기에도 좋다.

이외에도 챔프 시럽은 어린아이에게 먹이기 불안한 색소와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연령과 몸무게에 따른 1회 권장 복용량을 패키지에 별도로 표기해 올바른 약 복용도 돕게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챔프 시럽의 소비자 사용 편의성, 경제성을 개선했다“며 “챔프 시럽을 처음 출시했을 때도 기존 병 포장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숨은 요구를 파악해 파우치 형태로 냈듯이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7,000
    • +3.98%
    • 이더리움
    • 3,559,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
    • 리플
    • 2,134
    • +0.95%
    • 솔라나
    • 129,800
    • +2.2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36%
    • 체인링크
    • 13,950
    • +0.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