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박은지, 공효진 착용 '엉뽕' 언급 "'기상캐스터' 엉뽕 안 해요"

입력 2016-08-25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질투의 화신' 박은지가 극 중 기상캐스터 역할의 공효진이 착용한 '엉뽕'에 대해 언급했다,

박은지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질투의화신 첫방! 저도 나와요. 박진 아나운서 역할. 근데 기상캐스터들 엉뽕 안하는데 저도 안했었고요. 에흉 재미를 위한 거겠죠? 저는 짧게짧게씩 나오니까 잘 찾아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질투의 화신'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는 24일 방송분에서 기상캐스터 역의 공효진이 과도한 밀착 의상과 '엉덩이 뽕'을 착용한 것에 대해 실제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엉뽕'과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의 차별 대우 등이 그려지며 일부에서 '기상캐스터 비하 논란'이 일자, 25일 제작진 측은 "기상캐스트라는 직업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캐릭터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요소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은지는 SBS '질투의 화신'에서 아나운서 박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37,000
    • +2.4%
    • 이더리움
    • 3,53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19%
    • 리플
    • 2,149
    • +1.18%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8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57%
    • 체인링크
    • 14,040
    • +1.5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