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휴메딕스 "주사제 신공장 2017년 상반기 가동 목표"

입력 2016-08-2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메딕스는 지난 3월 착공한 CGMP급 주사제 신 공장의 완공 일정을, 급증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앞당길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당초 2017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상반기 공장 가동으로 목표를 수정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현재 1층 바닥 기초공사가 완료됐고 2층 골조공사가 진행돼 공정율 20% 이상을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휴메딕스의 신 공장은 2020년 매출 2000억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이다. 정부지원금 48억원을 포함해 총 480억원 이상이 투자된다.

완공 후 기존 공장대비 4배 이상 생산성이 높아진다. 기존 프리필드형(사전충진주사제) 주사제 라인의 설비보강을 통해 2개의 프리필드형 주사제 라인과 바이알 동결건조, 앰플라인 및 발효라인 등 총 5개 라인을 갖추게 된다.

휴메딕스는 최신식 생산설비도 준비하고 있다. 고점도 용액의 기포제거 충전기술과 무균 무입자 발생주사기 용기 공급기술, 오염방지 작업 설비시스템 등 기술 구현을 위해 발주를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장비설치 및 적격성 검사를 완료해 2017년 상반기 식약처 GMP 인증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민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1] 배당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9,000
    • +0.09%
    • 이더리움
    • 3,45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31%
    • 리플
    • 2,012
    • +0.05%
    • 솔라나
    • 123,600
    • -2.6%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09%
    • 체인링크
    • 13,470
    • -1.2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