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사의뢰… 靑 "이석수 감찰유출 묵과 못해"

입력 2016-08-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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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사의뢰… 靑 "이석수 감찰유출 묵과 못해"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우 수석 아들의 운전병 보직 특혜과정과 관련 직권남용과 가족회사를 통한 세금회피 및 재산축소에 관한 횡령혐의입니다. 한편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특정 언론사에 감찰내용을 유출했다는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오늘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기자회관에서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유출은 중대한 위법행위이자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측은 또 어떤 감찰내용이 어떻게 왜 유출됐는지 밝혀져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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