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판정논란' 극복한 레슬링 김현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

입력 2016-08-16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리우올림픽 삼성 스마트폰, 북한 선수들도 받았을까?

하필 왜 광복절에? SNS에 일장기와 전범기 게재한 티파니

전남 여수터널사고, 졸음운전 봉평터널사고 데자뷰?

'4살 학대 사망' 20대 엄마, 사망 전 '쇼크·고문' 검색


[카드뉴스] '판정논란' 극복한 레슬링 김현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

판정논란을 딛고 레슬링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현우 선수가 결과를 깨끗이 승복한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현우는 어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뭉클했고, 가장 큰 위로가 됐다”며 “값진 동메달을 땄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서 김현우는 로만 블라소프(러시아)와의 경기에서 4점 기술인 가로들기를 성공시켜 환호했지만 2점만 인정돼 5-7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남은 선수들의 경기에 영향을 미칠 것을 고려해 제소하지 않기로 최종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8,000
    • -0.87%
    • 이더리움
    • 3,43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2.86%
    • 리플
    • 2,007
    • -4.66%
    • 솔라나
    • 135,300
    • -3.22%
    • 에이다
    • 295
    • -5.75%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7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9%
    • 체인링크
    • 15,930
    • -2.09%
    • 샌드박스
    • 49.36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