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이용대-유연성 “8강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

입력 2016-08-14 0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러시아에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한 이용대-유연성가 향후 경기에 대해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유연성은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조별예선 경기에서 러시아에 1-2로 패했다.

이용대는 "러시아 선수의 서비스가 기존에 받아보지 못한 서비스여서 다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연성도 "네트 근처 서비스가 날카로웠는데 그런 점을 더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대는 "저희가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유연성은 "이제 8강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오늘 같은 실수가 없도록 하겠고 더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유연성은 이틀 연속으로 공방전을 벌이느라 팔꿈치에 조금 무리가 왔다면서도 "내일 하루 쉬면서 재정비하겠다. 8강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8,000
    • -0.58%
    • 이더리움
    • 3,44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56%
    • 리플
    • 2,103
    • -0.99%
    • 솔라나
    • 126,800
    • -1.55%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5%
    • 체인링크
    • 13,870
    • -0.9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