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그룹 인지도 없는 탓에 소피마르소 주연작 '라붐'만 떠올려"

입력 2016-08-12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라붐' 솔빈이 그룹의 낮은 인지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014년 라붐 싱글 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한 라붐은 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솔빈은 KBS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라붐'이라는 그룹을 아직 잘 모르신다"라며 "소피마르소 영화 '라붐'만 떠오른다더라"라며 웃픈(웃기면서 슬픈) 사연을 전했다.

1980년 개봉한 '라붐'은 남자주인공이 소피마르소에게 헤드폰을 씌어주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라붐'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갓 신인이었던 소피마르소를 청순 스타 대열에 올렸다.

한편 솔빈은 데뷔초부터 걸스데이 혜리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80,000
    • +0.92%
    • 이더리움
    • 2,61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01%
    • 리플
    • 1,707
    • -0.18%
    • 솔라나
    • 109,700
    • -0.45%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8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920
    • +0.68%
    • 샌드박스
    • 83.55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