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그룹 인지도 없는 탓에 소피마르소 주연작 '라붐'만 떠올려"

입력 2016-08-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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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라붐' 솔빈이 그룹의 낮은 인지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014년 라붐 싱글 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한 라붐은 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솔빈은 KBS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라붐'이라는 그룹을 아직 잘 모르신다"라며 "소피마르소 영화 '라붐'만 떠오른다더라"라며 웃픈(웃기면서 슬픈) 사연을 전했다.

1980년 개봉한 '라붐'은 남자주인공이 소피마르소에게 헤드폰을 씌어주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라붐'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갓 신인이었던 소피마르소를 청순 스타 대열에 올렸다.

한편 솔빈은 데뷔초부터 걸스데이 혜리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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