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기료 누진제 국민은 속타는데… 한전, 작년 3600억 '성과급 잔치'

입력 2016-08-12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12일 별똥별, 밤 10시부터… “눈의 초점 풀고 보세요”

3살 조카 살해한 이모, 지적장애 3급·조울증… 이유 없이 수시로 폭행

7~9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전기료 20% 경감ㆍ2200만 가구 혜택

‘무한도전’ 미국특집… 공포의 유리슬라이드 타기 도전 '아찔'


[카드뉴스] 전기료 누진제 국민은 속타는데… 한전, 작년 3600억 '성과급 잔치'

지난해 영업 호조로 이익이 급증한 한국전력이 대규모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해 임직원 성과급으로 3600억 원가량을 썼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한전이 쓴 전체 인건비는 4조5466억 원으로 전년보다 21%나 증가했습니다. 인건비 중 성과급 항목을 보면 한전 직원들에게는 지난해 1인당 평균 1720만 원씩, 총 3550억 원대의 성과급이 지급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 가운데 사장 몫이 9564만 원으로 전년(5181만 원)과 비교해 81.4% 급증했으며, 임원인 상임감사와 이사의 성과급은 각각 5840만 원과 6530만 원으로 46.7%, 71.5% 늘어났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6,000
    • +0.31%
    • 이더리움
    • 3,04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7,000
    • +0%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