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앙지검 출석하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입력 2016-08-1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백억 원대의 법인세를 부정하게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허 사장은 롯데케미칼이 허위 회계자료를 이용해 소송을 벌인 뒤 총 270억원의 세금을 부당하게 돌려받은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롯데케미칼이 원료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일본 롯데물산을 중개업체로 끼워넣고 수수료를 부당 지급하는 방식으로 총수일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4,000
    • -1.08%
    • 이더리움
    • 2,99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024
    • -2.74%
    • 솔라나
    • 124,700
    • -2.58%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5
    • +2.66%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06%
    • 체인링크
    • 13,120
    • -0.9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