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앙지검 출석하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입력 2016-08-1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백억 원대의 법인세를 부정하게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허 사장은 롯데케미칼이 허위 회계자료를 이용해 소송을 벌인 뒤 총 270억원의 세금을 부당하게 돌려받은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롯데케미칼이 원료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일본 롯데물산을 중개업체로 끼워넣고 수수료를 부당 지급하는 방식으로 총수일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3,000
    • +0.21%
    • 이더리움
    • 3,45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122
    • -0.75%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25%
    • 체인링크
    • 13,920
    • -0.29%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