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박유천 동생 박유환 조정기일 법정서 포착…무슨 말 했나?

입력 2016-08-10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시연 인스타그램)
(출처=박시연 인스타그램)

배우 박시연이 박유환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 조정기일이 있던 날 법정서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시연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박유환 취재를 위해 모여 있던 기자들에 의해 포착됐다.

취재진을 발견한 박시연은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빠르게 법정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박시연 측 관계자는 "박시연과 전 남편이 양육권 소송을 벌이고 있다"라며 짧게 대답했다.

박시연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 2011년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박시연은 올해 5월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4,000
    • +0.9%
    • 이더리움
    • 3,49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88%
    • 리플
    • 2,112
    • -1.54%
    • 솔라나
    • 127,800
    • -1.62%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01%
    • 체인링크
    • 13,740
    • -2.0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