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98.53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44p, +0.35%)

입력 2016-08-0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44포인트(+0.35%) 상승한 698.53p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50억 원을 외국인은 5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1.3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96%) IT S/W & SVC(+0.6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서비스(-0.22%) 오락·문화(-0.21%)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유통(+0.64%) 건설(+0.63%) IT H/W(+0.5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금융(-0.1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다.

이오테크닉스가 +1.56% 오른 11만700원을 기록중이고, 원익IPS(+1.37%), CJ E&M(+1.31%)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케어젠(-1.24%), GS홈쇼핑(-0.88%), 코미팜(-0.53%)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외 HRS(+19.54%), 엘디티(+16.97%), 에이테크솔루션(+11.7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에코마케팅(-18.68%), 유니더스(-9.36%), 하이소닉(-4.6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657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89개, 158개 종목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5.80원(+0.22%)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3.12원(-0.21%), 중국 위안화는 167.31원(+0.1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4,000
    • -0.29%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30,6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