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신촌숲 아이파크’ 조경에 제이드가든 참여

입력 2016-08-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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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가든 수목원 전경(제공=현대산업개발)
▲제이드가든 수목원 전경(제공=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에 짓는 ‘신촌숲 아이파크’ 조경에 제이드가든이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제이드가든은 ‘숲 속의 작은 유럽’을 표방해 조성된 수목원이다. 영국식보더가든, 이탈리아가든, 코티지가든, 로도덴드론가든 등 26개의 테마정원과 만병초류·단풍나무류·붓꽃류·블루베리 등 3000여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다.

제이드가든은 그 동안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촌숲 아이파크 조경을 유럽풍의 차별화된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 후에는 단지 내 정원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신촌숲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총 1015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이중 전용면적 △59㎡ 178가구 △84㎡ 352가구 △111㎡ 36가구 △137㎡ 2가구 등 총 568가구 일반분양 물량이다.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마포아트센터, 홍대상권, 신촌이대상권 등이 가까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서강초, 창전초, 광성중, 창전중, 광성고 등의 7개의 초·중·고 학교시설이 단지에서 1㎞ 이내에 자리 잡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5-5번지에 8월 중 개관할 계획이며, 입주는 오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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