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김희원 '프로불참러' 조세호 언급 "내 결혼식 온다더니 축의금도 안 줘"

입력 2016-08-05 0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년손님' 방송 캡처)
(출처='백년손님' 방송 캡처)
‘백년손님’ 김희원이 '프로불참러' 조세호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박형일, 남재현, 이봉주, 김희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원은 자신의 결혼식에 조세호가 불참했다며 조세호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연락을 드렸다. 선배니까. 시간이 안 되면 안 오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런데 꼭 오겠다고 문자까지 주셨다. 그래서 무한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오지도 않고, 저희 결혼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 게 아니고 조세호 씨가 안 오신 것에 대한 기사가 더 많이 나왔다. 그리고 축의금도 안 주셨다. 조세호 씨 결혼식 절대 안 갈 거다”고 앙금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백년손님’에서 김희원은 판소리 전공자였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0,000
    • +0.19%
    • 이더리움
    • 3,44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23
    • +0.62%
    • 솔라나
    • 126,900
    • +0.79%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25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56%
    • 체인링크
    • 13,840
    • +1.9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