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신영, “히트다 히트, 4년 전부터 썼다”…동영상 논란 해명까지

입력 2016-07-30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김신영이 신스틸러로 활약을 톡톡히 했다.

30일 저녁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와 하하가 유행어 ‘히트다 히트’를 놓고, 원조 여부를 따지는 ‘분쟁조정위원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박명수가 유행시킨 ‘히트다 히트’의 원조라며 김신영이 등장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 이 유행어의 원조가 누구냐는 질문에 네티즌의 다수가 김신영으로 꼽으며 하하와 박명수의 뒤를 이은 바 있어, 그의 등장에 관심이 쏠렸다.

김신영은 ‘히트다 히트’에 대해 “라디오를 하다가 제보가 들어왔다. 제 것인데 박명수가 하기 시작했다는 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재석은 “자주 안 쓰더니 박명수와 함께 갑자기 많이 쓰기 시작했다”고 해 폭소케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히트다 히트’를 4년 전부터 쓰기 시작했다면서 “10년 전 대구 남문 시장에서 경상도 어르신이 썼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동영상 관련 악성루머에대해 “점이 다르다”며 발끈했다. 이어 “제2의 피해자가 안 나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68,000
    • -0.22%
    • 이더리움
    • 3,43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
    • 리플
    • 2,107
    • -0.8%
    • 솔라나
    • 126,700
    • -0.4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0.04%
    • 체인링크
    • 13,71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