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치, 조정장...절호의 저가 매수 기회

입력 2007-08-08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80선을 탈환하며 지난친 급등으로 출발한 지난 7일 증시는 차익실현을 위한 대량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중 낙폭을 확대해 전강후약의 흐름을 연출하며 마감했다.

더욱이 미 신용경색에 따른 악재와 함께 오는 9일 도래하는 옵션만기일에 대한 불안심리로 장중 변동성은 극도로 확대됐다.

이날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 공세는 장중 한 때 1850 밑으로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개인과 기관이 꾸준한 저가매수로 대응해, 장중 낙폭을 20포인트 가량 회복하며 4.77포인트 (0.26%) 오른 1859.82를 기록했다.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이에 대해 "옵션만기가 도래한다고 해도 현 증시는 이미 충분한 조정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하락보다는 윗방향으로 변동성 나타나 1900선을 회복하는 흐름을 연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또한 "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글로벌 증시에 조정흐름을 가하고 있지만 미 금리가 인하될 수 있는 반대 효과가 기대되고 있어 조정 장세는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 조언했다.

미스터문은 "주식형 펀드로 유입되고 있는 막대한 자금유입과 함께 투신권의 대기 매수세가 충분한 것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와 같은 장에서는 극심한 변동성에 대비해 "실적대비 저평가 종목으로 개인, 기관의 선호주 위주로 종목 압축을 해둘 필요가 있으며 지수에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오히려 조정장을 절호의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볼 것"을 권했다.

그런 맥락에서 미스터문은 "실적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인 SKC, STX, STX조선, 한화증권, 현대건설, 신성건설 등을 관심 있게 지켜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미스터문과 독립선언, 상도, 황제개미의 고품격, 고수익 증권방송을 매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장중 실시간 생방송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황제개미의 장 마감시황 및 종목진단방송은 오후 3시30분부터, 독립선언의 증권교육방송은 매일 저녁 9시부터 서비스 하고 있다.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8,000
    • -4.3%
    • 이더리움
    • 3,225,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23%
    • 리플
    • 2,175
    • -3.29%
    • 솔라나
    • 133,300
    • -4.03%
    • 에이다
    • 401
    • -6.31%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94%
    • 체인링크
    • 13,550
    • -6.74%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