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산·울산 가스 냄새이어 광안리 개미떼 대이동… 지진 전조 현상?

입력 2016-07-25 0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굿 와이프' 전도연, 윤계상과 아찔한 키스… 유지태와 삼각관계 암시

'의존할 가족ㆍ친구' OECD 국가 중 한국 꼴찌… '정치 불안' 터키ㆍ칠레보다 낮아

로또 제712회, 1등 4명 ‘40억’… 배출점은? 미아동 가로매점, 부산 감만정보통신, 경기 양주 대박복권방, 경기 파주 복권백화점 등

부산 이어 울산까지 가스 냄새 신고 잇따라… 당국 확인 나서


[카드뉴스] 부산·울산 가스 냄새이어 광안리 개미떼 대이동… 지진 전조 현상?

부산과 울산지역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냄새로 주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안리에 개미떼가 출몰했다는 소식입니다. 어제(24일) SNS상에는 부산 광안리 백사장에서 수십만 마리의 개미떼가 줄지어 이동하는 장면의 사진이 올라와 '지진의 전조 현상'이라는 주장이 퍼졌습니다. 사진은 페이스북은 물론 트위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떠돌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광안리 개미떼 사진에 대해 전문가들은 장마 직후가 개미 번식기인데 이때 개미들이 먹이를 찾아 떼지어 이동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스냄새나 광안리 개미떼가 지진 전조현상이라는 내용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04%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9
    • +2.29%
    • 솔라나
    • 108,500
    • +5.2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50
    • +1.95%
    • 샌드박스
    • 86.58
    • +1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