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송옥숙, 박혜숙 찾아가 "소유진 아동 학대 의심된다" 꼬투리

입력 2016-07-23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아이가 다섯' 송옥숙이 소유진 꼬투리 잡기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영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는 사돈 박혜숙을 찾아가 하소연하는 송옥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빈(권수정 분)은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는 장순애(성병숙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을 외할머니 박옥순(송옥숙 분)에게 일러바쳤다.

빈은 "우리(곽지혜 분) 할머니가 화장실 불을 안 끄고 나왔다며 잔소리했다"라며 "신발 정리도 한다. 식구가 많아서 금방 흐트러진다"라며 외할머니 박옥순을 찾아가 하소연했다.

이어 "수(조현도 분) 오빠는 분리수거도 한다"라고 말해 박옥순의 화를 돋웠다.

그 길로 사돈 오미숙(박혜숙 분)을 찾아간 박옥순은 "아무리 그래도 계모는 계모다"라며 "아동 학대가 의심된다"라고 말해 오미숙의 속을 뒤집어놨다.

한바탕 안미정 험담을 늘어놓고 나오는 길에 안미정과 마주친 박옥순은 못마땅한 눈빛으로 안미정을 쓸어내렸다.

그와 달리 안미정은 오미숙을 찾아가 "수와 빈이 친모의 기일이 언제인지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수 외할머니에게도 잘 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6,000
    • -1.41%
    • 이더리움
    • 3,296,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48%
    • 리플
    • 1,812
    • -2.16%
    • 솔라나
    • 142,200
    • -1.86%
    • 에이다
    • 312
    • -2.8%
    • 트론
    • 452
    • +1.8%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1.39%
    • 체인링크
    • 16,910
    • -3.26%
    • 샌드박스
    • 75.48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