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재혼 임박? 전 남편 올랜도 블룸 근황 보니…

입력 2016-07-2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굿 닥터' 스틸컷)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굿 닥터' 스틸컷)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이 임박한 가운데, 미란다 커의 전 남편 올랜도 블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란다 커는 21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를 낀 자신의 손을 사진으로 게재했다. 이어 "I said yes!!"이라며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의 프러포즈에 긍정적인 대답을 했음을 알렸다.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는 대표적인 부촌인 미국 브렌트 우드에 7100평대 저택을 공동 구매해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저택의 가격은 140억 원이 넘으며, 수영장과 헬스장까지 갖춰 편리성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의 결혼이 임박한 가운데, 그의 전 남편 올랜도 블룸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현재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올해 1월부터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말리부 해변에서 뜨겁게 키스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며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슬하의 아들 플린은 현재 엄마 미란다 커가 양육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8,000
    • -0.04%
    • 이더리움
    • 3,44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8%
    • 리플
    • 1,991
    • -2.88%
    • 솔라나
    • 135,900
    • -1.24%
    • 에이다
    • 294
    • -3.29%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39%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65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