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양정원 "학창시절 인기 많아 학교에서 제재했다"

입력 2016-07-15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양정원이 학창시절 인기를 과시했다.

양정원은 15일 오후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 타임(최파타)'에 문지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양정원은 '학창시절 교복 입은 모습이 너무 예뻤다'라는 팬의 폭격담을 듣고 반가워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학창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라고 물었고 양정원은 "학교 차원에서 제재했었다. 예고이다 보니 다들 민감했다. 그래서 선생님들도 그냥 '누가 왔다 갔다' 정도만 나중에 이야기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어느 정도 인기면 학교 차원에서 제재를 하냐"고 감탄했고 양정원은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문지인은 '친한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황보 언니랑 친하다"라며 "황보 언니랑 친하신 송은이 언니와도 종종 만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8,000
    • +0.23%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6%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1.02%
    • 샌드박스
    • 59.5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