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쉬림프와 하얀 눈꽃 치즈의 만남 ‘스노잉쉬림프 피자’ 출시

입력 2016-07-14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미스터피자)
(사진제공=미스터피자)

MPK그룹의 미스터피자가 여름 신메뉴로 탱탱한 통새우 위에 치즈가 하얀 눈처럼 쌓인 프리미엄 피자 ‘스노잉쉬림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노잉쉬림프 피자는 통새우와 풍성한 야채 토핑,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화이트치즈와 향긋한 코코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숙성된 생도우 위에 매콤한 살사 소스, 탱탱하고 쫄깃한 통 케이준 새우와 브로콜리, 그린빈 등 신선한 그린 야채를 아낌없이 올렸다.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를 부드럽게 가공한 ‘화이트치즈’와 코코넛을 즐길 수 있는 코코넛 슈레드를 뿌려 폭염 속 눈이 소복이 쌓인 듯한 한겨울 비쥬얼을 선보인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4000 원, 라지 사이즈 3만2000 원이다.

이와 함께 이색적인 도우가 눈에 띄는 ‘또띠아 피자’와 ‘페스츄리 피자’ 등 클래식피자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또띠아’ 피자는 얇고 담백한 또띠아 도우 위 아삭한 식감을 살려 줄 다양한 재료를 듬뿍 올렸다. 또띠아에 매콤한 살사 소스를 바르고 페퍼로니, 미트, 카나디안 햄, 할라피뇨를 올리고 그 위에 다시 또띠아로 덮어, 맥시칸 스타일로 매콤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페스츄리 피자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페스츄리 도우 위에 까망베르 치즈, 스모크 치즈, 멜론망고 치즈, 리코타 치즈 등 4가지 치즈를 큼직하게 토핑했다. 여기에 그라나파다노 치즈까지 올려 깊고 진한 치즈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페스츄리 도우는 속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겉은 바삭해 디저트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각각 1만7900 원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스노잉쉬림프 피자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새우 토핑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화이트 치즈, 소복이 쌓인 눈과 같은 코코넛이 더해져 특별하고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 트렌디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독특한 도우를 활용한 또띠아와 페스츄리 피자 역시 차별화된 맛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1,000
    • -1.29%
    • 이더리움
    • 2,96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018
    • -0.93%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9.47%
    • 체인링크
    • 13,080
    • -1.5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