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 비비안 열애, SNS에 올라온 커플사진·커플템 '이미 럽스타그램?'

입력 2016-07-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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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쿠시 인스타그램, 웨이보, 비비안 인스타그램)
(출처=쿠시 인스타그램, 웨이보, 비비안 인스타그램)

공개 열애를 선언한 쿠시와 비비안의 SNS 속 열애 정황이 팬들에 의해 속속들이 포착됐다.

11일 오후 쿠시와 비비안은 2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그러나 쿠시와 비비안의 열애 사실은 팬들에게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SNS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쿠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비안과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가 부끄러운 듯 바로 삭제하기도 했다. 커플 모자와 티셔츠를 입은 모습도 포착됐다.

차를 타고 이동 중에 비슷한 모양의 사탕을 물고 있는 모습과 쿠시가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 속 차량의 백미러와 시트 색깔이 비비안이 공개한 사진 속 백미러, 시트 색과 일치해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쿠시와 비비안 티 내고 싶어서 그간 어떻게 참았지?", "기사 나오기 전부터 팬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잘 어울리는 한 쌍"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쿠시는 1984년생으로 93년생 비비안과 무려 9살 차이다. 두 사람은 6개월 여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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