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60회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어릴때부터 남다른 모태 외모 '신민아+서지혜'

입력 2016-07-09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출처=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2016년 제60회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김진솔(22 숙명여대 성악과)에게 돌아간 가운데, 김진솔의 모태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미스코리아 홈페이지에는 진(眞)에 오른 김진솔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진솔은 인디언 복장을 한 채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다.

김진솔은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눈빛을 발산하며 돋보이는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김진솔은 당선 직후 인터뷰에서 "광고 디렉터 꿈을 키워왔다"라며 "존경 받는 대한민국 여성 리더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MC를 맡은 이경규와 손태영은 김진솔이 1위에 호명되자 "저 분이 될 줄 알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4,000
    • +1%
    • 이더리움
    • 3,13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95%
    • 리플
    • 2,087
    • +1.46%
    • 솔라나
    • 130,800
    • +1.71%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27%
    • 체인링크
    • 13,640
    • +2.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