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C.I.V.A, 탁재훈 'C.BAR'에서 가게 홍보? "데뷔를 앞뒀는데…"

입력 2016-07-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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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방송 캡처)
(출처=Mnet 방송 캡처)

'음악의 신2' C.I.V.A의 데뷔 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했다.

7일 밤 방영된 Mnet '음악의 신 2'에서는 탁재훈 가게 오픈식에 참석한 LTE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썰렁한 오픈식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C.I.V.A에게 홍보를 지시했다. 이에 이수민은 "데뷔 전에 우리가 이런 것까지 하느냐"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대표 지시에 꼬리를 내린 멤버들은 레드 치어리더 복장으로 갈아입은 뒤 가게 앞에서 홍보를 시작했다.

춤을 추며 손님몰이에 나섰지만 이들을 알아본 시민 몇 명만이 모여들어 사진찍는 모습을 보여 굴욕을 안겼다. 이에 백영광까지 가세해 홍보에 열을 올렸다.

김소희와 윤채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옛날에 사기꾼과 소속사 대표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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