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선우선, “태권도 4단에 체대 출신”…최강희에 “인형 같아”

입력 2016-07-02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선우선이 최강희와 서로의 첫인상을 칭찬했다.

1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선우선이 출연해 반려묘 10마리와 함께 사는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선우선은 집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놀다가, 액션 스쿨에서 액션 수업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선우선은 “태권도 4단에 체육학과 출신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액션 스쿨을 마치고 선우선은 절친인 최강희를 만났다. 10년 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처음 봤을 때 인형 같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선우선과 최강희는 싱글라이프에 대해 이제 부정적인 생각이라며 “이제 특별하게 살고 싶지 않다”며 “좋은 사람 만나면 시집 가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9,000
    • -0.49%
    • 이더리움
    • 3,02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15%
    • 리플
    • 2,022
    • -0.93%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
    • 체인링크
    • 13,20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