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포스트 브렉시트' 사야할 종목과 팔아야 할 종목

입력 2016-06-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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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팡팡] '포스트 브렉시트' 사야할 종목과 팔아야 할 종목

‘포스트 브렉시트’ (영국, 유럽연합 탈퇴)
불확실한 예측과 엇갈리는 전망 속에서 우왕좌왕하는 투자자들
시장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투자전략은?

위기? vs. 기회?
"브렉시트, 탈세계화의 서막… 불확실성 장기화가 투자 심리에 부담이 될 전망"
vs.
"단기적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 강화로 이어질 수도… 금융위기로 보기는 어려워"
-미래에셋 대우 '포스트 브렉시트 전략'

코스피 어디까지 떨어질까?
“단기 코스피 저점 1830~1850” -미래에셋 대우 '포스트 브렉시트 전략'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 등과는 본질적으로 성격이 달라. 1800선 아래로 추락하진 않을 것” -현대증권

L자? vs. V자?
"1870~2000선에서 새로운 박스권 형성할 것" -노근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부양책 나올 것이나 해결 쉽지 않아 단기 이슈에 그치지 않을 것"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단기 충격에 불과…각국 부양 정책에 따라 'V'자 반등 가능할 것" -양기인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7월 이후 상승 흐름 보일 것"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 센터장

“팔아라”
원유 관련 상품, 유로화, 유럽 및 일본 관련 주식.
(여행기업, 항공사, 털러우오일, 브렌트 등)
브렉시트 이후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을 유럽에 대한 투자를 피하고, 원유 관련 상품은 투자심리 위축과 달러 강세로 하락 가능성이 높으니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

“매수 적기”
배당주, 엔화·달러화, IT·자동차 등 대형수출주
(반도체, 플랫폼, 편의점, 화장품주)
브렉시트 이후 금, 달러나 엔과 같은 상대적 안전자산의 강세가 예상되며 원화 약세로 수출 기업이 시장에서 특혜를 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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