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파나마 운하 확장 개통… 국내 해운사가 걱정하는 이유는?

입력 2016-06-27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무한도전’ 하하의 웹툰 반응은? 기안84 “형 죄송해요. 꼴찌 할지도 몰라요”

‘인기가요’ 다이아 출연, 푸른빛 레이스 의상에… ‘소녀감성 폴폴’

'아는 형님' 전혜빈, 예쁜 얼굴로 내뱉는 무서운 단어? "혀 잘리고 다리 조각나"

브렉시트에 중앙은행 총재들 “英 유동성 공급의지 지지…시장안정 협조”

[카드뉴스] 파나마 운하 확장 개통… 국내 해운사가 걱정하는 이유는?

대서양과 태평양의 관문인 파나마 운하가 102년 만에 대폭 확장됩니다. 26일(현지시간) 파나마 정부는 칠레, 타이완 등 8개국 정상을 비롯한 70개국 정부 대표,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새 운하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운하 개통은 새로운 운하를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년 동안 52억5000만 달러(6조1528억원)가 투입됐습니다. 확장 개통으로 이곳을 지날 수 있는 선박이 크게 늘어납니다. 국내 해운업계로서는 그리 반갑지 않은 일인데요. 통과하는 배가 늘어나면서 운임료가 낮아져 수익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0,000
    • +1.08%
    • 이더리움
    • 3,231,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2.31%
    • 리플
    • 2,047
    • +1.39%
    • 솔라나
    • 127,100
    • -0.08%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75
    • -2.86%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93%
    • 체인링크
    • 13,660
    • +2.55%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