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메리츠CMA 금리 인상...최대 연 4.75%

입력 2007-07-19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19일 종합자산관리계좌인 '메리츠 CMA'의 금리를 최대 연 4.7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2일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종합자산관리계좌의 금리를 0.3% 인상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4.35%~4.45%였던 금리가 4.65%~4.75%로 인상됐다. RP형인 '메리츠 CMA'는 인상된 금리를 기존 고객들의 잔고에 대해서도 적용한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메리츠 CMA 신규 계좌개설 고객 및 체크카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섬머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기프트 상품권(50만원(1명),30만원(5명)),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2매(50명), 영화관람권 2매(100명)을 증정한다. 또한 신규 가입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7월~9월, 3개월동안 CMA계좌의 은행이체 출금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메리츠 CMA 가입 및 문의는 전국의 메리츠증권 본·지점 방문으로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제한없다. 전화문의는 메리츠컨택센터(1588-3400)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5,000
    • +4.8%
    • 이더리움
    • 3,691,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6.57%
    • 리플
    • 2,020
    • +6.88%
    • 솔라나
    • 159,300
    • +7.42%
    • 에이다
    • 330
    • +8.55%
    • 트론
    • 465
    • -1.27%
    • 스텔라루멘
    • 284
    • +7.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35%
    • 체인링크
    • 17,550
    • +5.47%
    • 샌드박스
    • 55.78
    • +6.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