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배우며 사랑하며 감사하는 방학 캠프' 운영

입력 2007-07-18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칼텍스가 올 여름방학 동안 우수 주유소 파트너 자녀들과 회사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산업에 대해 배우고, 공동체 생활 및 사회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캠프를 마련한다. 이 캠프에서는 각자의 꿈과 미래를 설계해보는 과정을 통해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우수 주유소 파트너 중학생 자녀 약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수도권/강원지역, 영남/제주지역, 충청/호남지역 등 3개 권역별로 나누어 각각 2박3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2007년 우수 파트너 차별화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2006년 업계 최초로 운영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던 ‘어린이 경제캠프’를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에너지와 경제, 공장 견학, 래프팅을 통한 모험심 배양과 역경 극복, 아름다운 나눔-봉사활동 공헌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참가학생이 여수시 소재 복지시설의 장애우 목욕 및 급식 봉사를 체험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된다.

GS칼텍스 김광수 전무는 “우수 파트너의 자녀들이 국내 최고의 에너지시설 견학을 통해 부모의 직업 및 에너지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봉사정신, 리더십 및 모험심을 키우며, 청소년으로서 각자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3,000
    • +3.7%
    • 이더리움
    • 3,264,000
    • +5.77%
    • 비트코인 캐시
    • 378,500
    • +2.08%
    • 리플
    • 1,763
    • +2.56%
    • 솔라나
    • 129,900
    • +3.34%
    • 에이다
    • 266
    • +3.91%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590
    • +4.35%
    • 샌드박스
    • 62.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